사단법인 느린소리, 2026년느려도 괜찮은 사회위한 4대 핵심 사업 본격 추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느린소리(대표 최수진)가 2026년 느린학습자들의 속도를 존중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느려도 괜찮은 사회, 함께 걷는 2026’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사업 계획은 느린학습자가 생애주기 전반에서 겪는 학교폭력, 정신건강 위기, 사회적 자립을 위한 취업지원 등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 ▲마음 ▲자립 ▲공생의 4대 핵심 포트폴리오로 구성됐다.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촘촘한 안전망과 정서 지원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강원권 4개 시군을 거점으로 한 ‘느린학습자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