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플랫폼 성장과 고향사랑기부 1500억 시대..위기브,지역 문제 해결사역할도 톡톡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민간 플랫폼의 활약과 함께 전년 대비 70% 급성장한 1515억 원의 모금 실적을 기록했다. 이중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대표 고두환)가 운영하는 ‘위기브’가 민간 모금액의 60% 가까이를 점유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특히, 위기브는 단순 모금을 넘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지정기부’를 활성화하며 제도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총 기부 건수는 약 139만 건이다. 2024년 879억 원이었던 총 모금액은 1년 만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