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 신경다양인·청년예술가·시민이 함께 만드는 거리 위 공동창작 프로젝트 선보여 [뉴스] 서울 성수동 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관장 김이삭)과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9일 신경다양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창작 프로젝트 ‘우리도 둥글게’를 진행한다.이번 창작 프로젝트는 신경다양인과 청년 예술가, 지역 시민이 거리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고 소통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다. 문화예술로 신경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러운 만남과 공존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북성수 거리와 헬로우뮤지움 일대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거리 곳곳에 설치된 캔버스와 이젤 앞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