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력, 이제 발전소와 직접 계약한다…마이크로소프트 70억달러 모델 등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전력망을 거치지 않는 발전소 직거래 모델 도입에 나섰다. / 출처 = Unsplash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직접 조달 모델이 대형 계약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다.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NASDAQ: MSFT)가 셰브론(NYSE: CVX)과 투자펀드 엔진 넘버 원과 함께 텍사스 서부에 건설할 천연가스 발전소 전력을 장기 구매하는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