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시민활동가 17명 배출…심화과정도 준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 23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사회연대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지역에 확산시킬 시민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10회차로 운영했다. 총 25명의 시민이 참여해 이 중 17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정의 및 사례 이해 ▲소셜미션 실습 ▲청소년 대상 교육 기획 ▲공정무역의 원리 및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