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진료실 됐다…AI 펫 홈케어, 반려동물 산업 문법을 다시 쓰다 [start-up] 펫테크를 향한 자본의 문법도 바뀌었다. 국내외 벤처 시장은 일단 뿌리는 단계를 지났다.임상 데이터·의료기기 허가·병원 네트워크를 모두 갖춘 팀에만 큰 수표를 쓰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에이아이포펫·십일리터가 약속이나 한 듯 CES 무대와 글로벌 파트너십에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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