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끊겨도 노래는 멈추지 않았다…자립으로 일궈낸 E&I Choir의 첫 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발달장애인 합창단 E&I Choir(콰이어)가 창단 1주년을 맞아 경기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모던클로이스터’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외부 지원 중단이라는 위기를 딛고 단원과 가족들이 직접 합창단을 재건해 이룬 성과다.E&I Choir는 2020년 전국 장애인 합창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볼레드 합창단’에서 시작했다. 국내 정상급 실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받았지만 운영 지원이 끊기면서 해체 위기에 직면했다고 한다. 단원과 학부모들은 사단법인과 후원회를 조직해 합창단을 다시 세웠다.이번 기념음악회는 모두함께문화예술원 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