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캠퍼스-태재대, 미래교육의 본질적 일치… 2026학년도 합격생 약 11% 배출 [교육] 8년 전부터 정답과 경쟁 중심의 교육에 의문을 던지며 ‘미래교육’을 실천해 온 대안교육기관의 성과가 혁신 대학의 선발 결과와 국회 현장에서 보여준 학생들의 역량을 통해 증명됐다.서울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인 거꾸로캠퍼스는 최근 발표된 2026학년도 태재대학교 ‘태재미래인재’ 전형 최종 합격자 60명 중 약 11%를 상회하는 7명이 본교 출신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2025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거꾸로캠퍼스 졸업생이 전체 수석 합격의 영예를 안은 데 이어 올해도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대안교육의 실천이 혁신 대학의 선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