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PD에서 IP 비즈니스 창업가로… 김태영 리플린 대표가 읽어낸 콘텐츠 산업의 다음 공식 [start-up] 리플린은 웹소설 IP를 웹툰·영상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는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김태영 대표와 모다희 공동대표는 여성향 로맨스 장르를 중심으로 150종 이상의 IP를 관리하며, 일본 시장을 겨냥한 선제형 글로벌 IP 전략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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