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도 받고 경력도 쌓고 동네도 살리고…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 2000명 모집 [지원사업&대회] 취업 준비로 지친 당신에게, 색다른 선택지가 생겼다. 스펙 쌓기 경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에서 5개월간 진짜 일을 해보는 것. 행정안전부는 미취업 청년이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5개월간 실무를 경험하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을 이달 말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19~34세가 기본 대상이고, 지자체에 따라 최대 39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올해 선발 인원은 2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