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울산병영점 문 열어··· 지역 공동체와 만드는 지속가능한 순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가 전국 173번째 매장인 ‘울산병영점’을 5일 개점했다. 울산병영점은 2007년 문을 연 울산중구점을 폐점한 뒤, 변화한 환경과 접근성을 고려해 중심 상권으로 이전한 매장이다. 특히 중구 혁신도시와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관공서 및 에너지 분야 기관 종사자, 인근 주민 등 다양한 방문객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 기반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울산병영점 개점에는 북울산병원과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이 오픈 파트너로 함께했으며, 울산중구청, 울산행복신협,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