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넘어, 공간 가치를 설계하다”… 오창근 스페이스애드 대표가 정의한12분의 마법 [start-up] 광고를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프라임 오피스라는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고, 그 안에서 생활하는 직장인의 일상을 점유하는 경험 플랫폼이죠.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에서 만난 오창근 스페이스애드 대표의 어조는 단호했다. 2017년 창업 이후 불과 수년 만에 국내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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