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보고]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맛있는 행복으로 채웠습니다 [사람들] 겨울방학, 아이들에게 가장 긴 배고픔의 시간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학교급식이 멈추기 때문에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차가운 계절이 되기도 합니다. 방학이 되면 취약계층 아이들은 많은 시간을 지역아동센터에서 보냅니다. 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돌봄과 식사를 도맡아 분투하지만, 한정된 예산(전국 평균 보조금 식비 9,500원 *조리 직원 인건비 포함 금액)으로는 아이들이 원하는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선물하기에 늘 부족했습니다. 2016년 아침 조식 지원을 시작으로 식품꾸러미 지원, 장보기 지원까지 변화하는 사회와 아이들의 필요에 발맞추어 언제나 아이들의 식탁 곁을 지켜온 열매나눔재단은 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