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10년, 협력 구조와살 만한 주거 를 묻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해비타트와 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한 ‘집:도시 지속가능 도시재생 포럼’이 11일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민관학 협력, CSR을 통한 주거중심 도시재생’을 주제로 공공·기업·학계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도시재생의 방향을 논의했다.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주거의 의미를 다시 짚었다. 그는 집이 흔들린다는 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거처의 문제가 아니라 한 인간의 존엄과 삶의 기반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 주거가 중심이 되지 않는 도시재생은 결코 지속가능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