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아닌 공동체” 성북구 작은 마을이 만든 아파트 자치 모델커먼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의 작은 마을이 아파트의 의미를 새로 쓴다.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이원형)이 지난 달 27일 자체 브랜드 ‘커먼즈(Commons)’를 발표했다.행사는 종암동 개운산마을 ‘커먼즈 라운지’에서 열렸다. 아파트를 투자 상품이 아닌 생활과 공동체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브랜드 열림식에는 조합원을 비롯해 사업 관리회사 한미글로벌, 설계사 간삼건축, 시공사 보미건설, 브랜드 마케팅 하우스 더워터멜론 등 참여사 임직원과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아파트 3.0’…공동체 기반 주거 모델 제시‘커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