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건설사 L&T, 희토류 자석까지 만든다…中 공급망 흔들기 [뉴스] 인도 최대 엔지니어링·건설기업 라르센앤투브로(L&T)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는 수입 의존도를 대폭 낮추고 글로벌 희토류 자석 시장을 독점해 온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인도 산업계의 행보로 풀이된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L&T는 인도 정부가 추진 중인 728억루피(약 1조원) 규모의 희토류 자석 관련 매출 연계 인센티브 및 보조금 사업 입찰을 준비 중이다.
인도 최대 엔지니어링·건설기업 라르센앤투브로(L&T)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