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성민, 기아초록여행응원릴레이 11번째 주자 참여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미디 무대 위에서 동료를 빛내 주는 ‘프로 받침러’ 개그맨 최성민이 자신의 영향력을 나눔에 활용하며 장애인들의 여행을 묵묵히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기아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하는 장애인 이동권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은 열한 번째 응원릴레이 주자로 개그맨 최성민이 참여해 장애인 여행의 가치를 알렸다고 밝혔다.최성민은 지난 12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20년 가까이 누군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왔는데, 초록여행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장애인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멋진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공감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