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EDF, 2억4000만유로 투자… 히트펌프·전기트럭·데이터센터 확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프랑스 국영 전력기업 EDF가 전력 수요 회복과 에너지 전환 위해 2억4000만유로 투자한다. /출처 = EDF
1. EDF, 히트펌프와 전기트럭 보급 등에 2억4000만유로 투자
프랑스 국영 전력기업 EDF가 총 2억4000만유로(약 4100억원)를 투입해 히트펌프와 전기트럭 보급 확대, 전력 다소비 산업 유치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8일(현지시각) 밝혔다. 전력 수요 회복과 에너지 전환을 결합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DF는 우선 약 8만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히트펌프 설치 시 가구당 1000유로(약 17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기존 가스·석유 보일러를 전기 기반 설비로 전환하도록 유도해 난방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