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용기 담았다. MYSC, 창립 14년 만에 리브랜딩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팩트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 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MYSC)가 창립 14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했다.MYSC는 지난 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리브랜딩 결과를 발표했다. 새로운 슬로건은 함께라는 용기, 즐거움이 되는 비즈니스 로 정했다. 구성원들이 서로와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를 녹여냈다.이번 작업은 사내 디자인 전담 조직인 DXR(Design eXperience Relations)팀이 주도했다. 기존의 강점을 살리면서 브랜드 전략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스타트업과 파트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