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애플·테슬라·엔비디아 공급망에 흘렀나…불법 금 ‘세탁 경로’ 드러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베네수엘라 분쟁 지역의 불법 채굴 금이 세탁 과정을 거쳐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에 편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