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연결음이 기부가 된다, 구세군과 네버기브업의 참여형 ESG 모델 [사회혁신] 통화연결음을 들으며 기부에 동참하는 캠페인이 열린다.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은 지난 18일 주식회사 네버기브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기부컬러링’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해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함께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기부컬러링은 통화 대기 시간을 활용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전용 통화연결음을 설정한다. 전화를 거는 상대방은 수신을 기다리며 공익 메시지를 듣게 된다. 일상적인 통화 접점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의 뜻을 알리는 구조다.서비스 이용자에게는 별도 요금을 청구하지 않는다. 캠페인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