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연구원, 청년층 비경제활동외연 확산·내재 심화동시 진행 실증 분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쉬었음’ 청년층이 팬데믹(pandemic, 감염병 세계적 유행) 이후 일시적 현상을 넘어 특정 세대와 연령대에 고착되고 있음이 실증적으로 확인됐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2일 ‘KRIVET Issue Brief 313호(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 세대별 상흔과 연령별 고착화 진단)’에서 ‘쉬었음’ 청년의 연령별 전이 경로와 코호트(동일 집단)별 특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원자료(2003년~2025년)를 활용해, 전체 청년 인구 중 ‘쉬었음’ 비중(양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