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편지(찬조출연 전한길)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윤석열은 과연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과연 모를까요? 시사평론가 최요한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충분히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주장을 뻔뻔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세뇌’를 하는 망상에 빠졌습니다.
문제는 그의 망상을 실현시켜 줄 도구들이 ‘극우’라는 이름으로 미국과 한국에 지천으로 널려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미국의 극우는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끼쳐왔고, 영악한 트럼프는 지지율이 형편없이 떨어지고 있는 현재,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최요한 평론가의 뇌피셜이지만, 현지 사정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 박동규 변호사(Andrew Park)의 정보에 최 평론가의 ‘촉’을 믹스한 것이 이번 웹툰의 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