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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력 피크타임 피한다…AI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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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출처 = 챗GPT 생성 이미지 구글(NASDAQ: GOOGL)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전력 사용을 줄이는 ‘수요반응(DR)’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구글은 아칸소, 미네소타, 미시간 등 미국 5개 지역 전력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이기로 했다. 이번 계약으로 구글은 최대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전력 수요를 조정할 수 있게 된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 수요 조절로 해법 모색”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응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구글은 전력 공급을 늘리는 대신, 전력 사용 시점을 조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수요반응(DR)은 전력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사용량을 줄여 전력망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구글은 전력회사 요청이 있을 경우 일부 AI 연산이나 유튜브 영상 처리 작업을 다른 시간대로 미루거나, 사용량을 줄인다. 이 과정에서 도입된 것이 ‘탄소지능형컴퓨팅(CIC)’ 시스템이다. 전력망 상황을 예측해 전기가 여유로운 시간에는 연산을 집중하고, 수요가 몰리는 시간에는 작업을 줄이거나 늦추는 방식이다. 즉 전기를 많이 쓸 수 있는 시간과 적게 써야 하는 시간을 나눠, 데이터센터 운영을 시간대별로 조정하는 구조다.  구글은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량을 10~15%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 사용량 자체를 줄이기보다, 전기를 사용하는 ‘시점’을 바꿔 효율을 높인 것이다. 이 같은 방식은 제조업이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채굴업체에서 활용돼 왔지만, AI 데이터센터로도 확산되고 있다.    전력 확보 경쟁 격화…빅테크 에너지 전략 변화 구글은 지난해 인디애나와 테네시 지역에서 유사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참여 지역을 확대했다. 전력회사 입장에서는 대규모 수요를 조절해 정전 위험을 낮출 수 있고, 기업은 전력망 접속을 보다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로이터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전력망 부담이 커지면서 기업들이 전력 사용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방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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