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자단 여름방학 활동_ 특별한 어둠 속 100분,어둠 속의 대화전시를 가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셜벤처허브센터 청년기자단 3기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둠속의 대화’라는 의미 있는 전시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어둠 속의 대화’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100분의 시간 동안 시각 장애인과 그들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전시인데요. 조금은 낯설고 어려운, 하지만 꼭 한번은 경험해볼만한 ‘어둠 속의 대화’를 다녀온 청년기자단은 과연 어떤 특별한 느낌을 받았을까요? 그 소감을 공유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연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 강희원 기자 로드마스터로 거듭나게 한 소중한 시간 백채원 기자 타인에 대해 진솔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 김희주 기자 감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