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 예술가 25인,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 참가 [행사]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와 ‘IBK드림윙즈’ 소속 작가들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택(SETEC)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K-MINAF)’ 특별전에 참가한다.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는 국내 유일의 민화 전문 아트페어로, 전통 민화의 가치와 현대적 가능성을 조명하는 전시다. 올해 행사에는 브릿지온 아르떼 작가 8인과 IBK드림윙즈 작가 17인 등 총 25명의 발달장애 예술가가 참여해 자신만의 시선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브릿지온 아르떼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예술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