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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르, 우즈베키스탄 1GW 태양광·ESS 결합…24시간 전력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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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르와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에미리트 유틸리티 개발회사의 협정 조인식./마스다르 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재생에너지 기업 마스다르(Masdar)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기가스케일 ‘24시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검토하며 중앙아시아 청정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마스다르는 22일(현지시각)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DSW) 2026에서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에미리트 유틸리티 개발회사(EUDC)와 최대 1GW 규모의 기저부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공동 검토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GW 태양광+저장 결합…우즈베키스탄 ‘24시간 전력’ 실험 이번 협력의 핵심은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장치를 결합해 연중무휴(24/7)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다.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 판매사인 JSC 우즈에네르고소티시(Uzenergosotish)가 전력 구매자(offtaker)로 참여한다. 태양광의 간헐성을 저장 기술로 보완해 화석연료 기반 기저발전을 대체하는 모델로, 중앙아시아 전력 시장에서 상업적 실증이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조인식에는 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 수하일 모하메드 알 마즈루이,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잠시드 호드자예프, 에너지부 장관 유라벡 미르자마무도프, 마스다르 최고경영자(CEO) 모하메드 자밀 알 라마히 등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천연가스 의존도를 낮추고 전력 믹스를 다변화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자본 유치와 에너지 수출 경쟁력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투자 20억달러 넘어…중앙아 ‘청정 기저전력’ 경쟁 본격화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마스다르의 우즈베키스탄 내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는 2GW 이상으로 확대되고, 누적 투자액은 20억달러(약 2조9400억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마스다르는 앞서 2025년 11월 나보이 지역에서 300MW·600MWh 규모의 독립형 배터리 저장 설비 구축을 위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스다르는 우즈베키스탄 외에도 카자흐스탄 국부펀드 사무룩-카즈나와 최대 500MW 규모의 24시간 청정전력 프로젝트를 논의하는 등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중앙아 각국은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재생에너지 기반 기저전력에 주목하고 있다. 마스다르는 2030년까지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를 중동·아프리카·유럽과 함께 핵심 전략 지역으로 설정했다. ESG뉴스는 저장장치를 결합한 재생에너지가 가스 발전과 경쟁 가능한 새로운 기저전력 모델로 부상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가 그 상업적 가능성을 시험하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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