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치 창출 못하는 중간관리자층 가장 위험하다 - 티타임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이젠틱AI가 보편화되면 조직의 구조는 어떻게 바뀔까요? 황성현 가천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뛰어난 CEO가 AI에이전트들을 직속으로 놓고 일을 시키게 되면 몇백명의 일을 해낼 수가 있어요. 가장 큰 충격은 중간관리자층입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그런 계층이 가장 위험할 겁니다. 지금 기업에서 인간 대 인공지능의 비율이 9:1 정도라면 3년 뒤 5대 5, 이후에는 1 대 9, 나아가 AI가 사람을 전부 대체할 겁니다. 이런 기업이 실리콘밸리에서 이미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