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BP·렙솔도 도입한 AI로봇…석유화학 현장 DX 본격화 [뉴스] 석유·가스 업계 베테랑 인력이 대거 은퇴하는 가운데, 위험 구역 안전검사를 로봇과 드론이 대체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25일(현지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드론·로보틱스 연합(Energy Drone & Robotics Coalition) 서밋을 전하며, 석유·가스 시설의 안전 점검과 유지보수에 투입되는 로봇과 드론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의 유전 가스시설 전문 로봇제조사인 엑스로보틱스./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