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HD건설기계·두산, 레바논 마을 파괴 논란…전쟁범죄 책임론 확산 [사회혁신]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HD건설기계와 두산의 중장비가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민간인 마을 파괴 현장에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글로벌 인권 전문가들은 이들 기업이 전쟁 범죄에 가담하거나 이를 방조한 혐의로 사법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