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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슈트 세계 챔피언 피에르 볼닉 몽블랑에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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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볼닉은 익스트림 스포츠 스타였으며 올 여름 세계 에어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프랑스를 대표할 예정이었다. 본인 인스타그램 갈무리 두 차례 윙슈트 스카이다이브 세계 챔피언을 지낸 피에르 볼닉(37, 프랑스)이 지난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알프스 지역에서 자유 낙하를 시도했다가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고 일간 르 피가로와 르 도피네 리베레가 보도했다고 야후 블로그 멘스 저널이 12일 전했다.   두 차례 자유비행(freefly) 세계 챔피언을 지낸 볼닉은 헬리콥터에서 윙수트를 입고 알프스 산맥의 몽블랑 쪽으로 뛰어내렸다. 그는 몇 초 동안 자유 낙하 상태에 있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낙하산이 펴지지 않았다. 그의 시신은 샤모니 계곡의 레 보송 마을 근처 험준한 바위 지형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볼닉이 어떻게 사망하게 됐는지 조사가 진행 중이다. 볼닉은 2022년과 2024년에 윙슈트 세계 챔피언에 올랐으며, 2026년 세계항공경기연맹(FAI)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그는 또 프랑스낙하수원연맹(Fédération Française de Parachutisme, FFP)에서 일하며 선수들이 공중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유명한 에어 스포츠 비디오그래퍼이기도 했다.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FFP는 볼닉이 주변 사람들의 기억에 영원히 팀 동료로 기억될 것 이라며  오늘날 낙하산 스포츠 커뮤니티 전체가 재능과 뛰어난 인품으로 알려진 젊은이를 애도하고 경의를 표한다 고 밝혔다. 이브마리 기요 FFP 회장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볼닉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스포츠 낙하산 커뮤니티 전체가 이렇게 친근한 미소를 가진 재능 있는 청년을 애도한다. 이 뛰어난 낙하산병의 기억이 우리의 마음을 채우길 이라고 적었다. 볼닉의 팬들은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는 추모의 글을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쏟아냈다. 한 사람은 이 어려운 시기에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고 적었는데 다른 사람은 정말 슬프다. 가족을 생각하고 있다 고 적었다. 세 번째 사람은  익스트림 스포츠맨이자 새로운 가능성의 개척자여, 편히 잠들길 바란다 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볼닉은 자신의 자유낙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다음과 같은 사진설명을 달았다. 마지막 남긴 말로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높이 날고, 자유로움을 느끼며, 저기 위에서는 모든 게 이해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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