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로 스타트업-대기업 연결 [지원사업&대회]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대기업·공공기관과 혁신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현대건설, HD현대중공업 등 3개 대기업이 참여해 총 8개 수요기업이 탄소중립·에너지전환·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협업과제 82개를 제시했다. 협업과제에는 드론·인공지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 자율점검, 실시간 녹조 탐지, 조선소 탄소배출량 실시간 관리 등 현장의 수요가 반영된 다양한 기술이 포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