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WR 앞두고 포장재 공급망 재편…몬델리즈, 화학적 재활용 원료 적용 [환경] EU 재생원료 의무화를 앞두고 화학적 재활용을 중심으로 포장재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 출처 = 몬델리즈
유럽연합(EU)의 재생원료 의무화를 앞두고 포장재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석유화학기업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은 7일(현지시간) 글로벌 포장재 기업 암코어(Amcor), 플라스틱 필름 제조사 타글리프 인더스트리스(Taghleef Industries)와 함께 몬델리즈의 초콜릿 브랜드 마라부(Marabou) 포장재에 화학적 재활용 원료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소재 생산부터 필름 가공, 포장재 제조까지 기업들이 재생원료 확보를 위해 공급망 단위 협업에 나서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