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은행연합회 4년간 189억” 디캠프, 논란 반박 [start-up] 지난 27일 JTBC ‘썰전’에서 제기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의혹에 대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상임이사 겸 디캠프(D.CAMP) 김광현 센터장이 반론을 고지했다.
지난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누적 운영비가 189억이면 1년에 50억씩 쓴 거다. 인건비, 임대료, 여러 공과금이 매년 50억”이라며 “많은 정도가 아니다. 재단에 관여한 사람들이 연봉을 몇억씩 받아갔겠냐”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김광현 센터장은 “JTBC가 2016년 10월 27일 방영한 ‘썰전’ 프로그램 중 저희 재단과 관련된 부분은 사실과 많이 다를 뿐만 아니라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일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저희 재단을 전-현직 대통령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하는 대목이 포함돼 있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이에 벤처스퀘어는 디캠프의 허락을 통해 해당 반론을 전문 게재하여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한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상임이사 겸 디캠프(D.CAMP) 센터장 김광현입니다.
JTBC가 2016년 10월27일 방영한 ‘썰전’ 프로그램 중 저희 재단과 관련된 부분은 사실과 많이 다를 뿐만 아니라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일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저희 재단을 전-현직 대통령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