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담당자 절반은 이탈 고민…글로벌 기업 63% ‘그린허싱’ 확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ESG 조직이 조용한 재편기에 들어갔다. 인력과 예산을 유지하거나 늘린 기업은 여전히 많았지만, 담당자들의 직업 만족도는 낮아지고 기업들은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속가능성 전문 미디어 트렐리스(Trellis)는 2010년부터 2년마다 지속가능성 담당자 현황을 조사해 기업 내 지속가능성 조직의 인력, 예산, 보상, 업무 우선순위 변화를 추적해왔다./AI 생성 이미지
트렐리스는 올해 1~2월 매출 10억달러(약 1조3600억원) 이상 기업 소속 지속가능성 담당자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지속가능성 전문가 직종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람 줄고 보상 꺾였다”…ESG 담당자 절반, 이탈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