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미래 탄소중립 리더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미래 탄소중립 리더를 본격 양성한다. 오는 27일까지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 프로그램인 기후학당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기후학당 은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실천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했다. 광명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인 기후의병 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해 청소년들을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인 주체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기후학당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배움과 체험, 실천과 정책 제안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10회차 과정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