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협력사로부터 485억 피소…수익 배분 분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비즈니스 투데이 말레이시아(Business Today Malaysia)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롯데케미칼의 말레이시아 자회사 롯데케미컬 타이탄(LCTH)이 현지 유통 협력사로부터 1억 3000만 링깃(약 485억 원) 규모의 소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