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대전서 청소년 과학강연 [교육]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과학자에게 우주와 인공지능의 미래를 직접 듣는 자리가 대전에서 열린다. 호암재단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노벨상·삼성호암상 수상자 청소년 특별강연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의 키워드는 ‘우주’와 ‘AI’다. 외계행성 연구의 문을 연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기반 기술을 연구해 온 AI 석학이 연단에 선다. 청소년들이 교과서나 영상으로만 접하던 첨단 과학의 흐름을 연구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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