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혁신의다음 장 은 누구 손으로 써야 할까?뉴 페르소나(New Persona) 를 호명하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제정된 지 올해로 20년이 되는 해다. 한국의 사회혁신 생태계가 한 챕터를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다음 장의 첫 문장은 어디에서, 누구 손으로 쓰여지고 있을까.이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2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에서 SOVAC Salon ‘뉴 페르소나(NEW Persona)’를 개최한다. ‘로컬×사회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밋업은 단순한 네트워킹 자리를 넘어, 한국 사회혁신 생태계에 새롭게 등장한 페르소나들을 함께 호명하고 그들의 언어를 발견하기 위한 대화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