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현장 AI 사용 92.7%…조직은준비 부족 , 가이드라인 보유 10% 그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조사 결과, 개인 활용은 일상화됐지만 조직 차원 도입·관리 체계는 초기 단계 비영리 현장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조직 차원의 준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지난 2월 비영리조직 활동가 3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2.7%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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