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트레킹화 200켤레, 자립준비청년의 첫걸음을 응원하다 [봉사활동] 보호 종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세 기관이 뭉쳤다. 이들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트레킹화를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아무런 안전망 없이 사회로 첫발을 내디딜 청년들을 응원했다.사회적협동조합 스페이스 작당과 법무법인 빛, 패션 브랜드 프럼이스(FROMYITH)는 지난 5월 8일 오후 3시 서울 은평구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엔젤스헤이븐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친환경 트레킹화 200켤레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열었다.법률 전문 기관과 패션 브랜드, 그리고 청년 단체의 만남은 다소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들은 ‘청년의 자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