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질 가죽이 아이들의 창작 재료로…자원·다우닝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운영 [교육] 산업 소재를 어린이의 창작 재료로 바꿔온 비영리단체 자원(ZAONE)이 다우닝(Dauning)과 함께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Dauning Recycle Lab for Kids’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소파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죽 자투리와 규격 외 소재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자원은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소재와 부산물 등 휴면자원을 어린이를 위한 열린 창작 재료로 전환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설계하며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에는 다우닝의 가죽 소재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