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청년농월 30만 원 생활 지원2년째 청년농부 응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한살림 청년농부도 2021년 400명에서 2024년 246명으로 감소했다. 이에 한살림은 2025년 ‘청년 생산자 100세대 육성’을 공동 과제로 설정하고 생활 안정과 농사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의 연대로 약 1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농산물 출하 대금을 일부 선지급하거나 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