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서울시 미래청년일자리사업 담당자 이가영]좋은 일 말고, 좋아하는 일 해야죠”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2025년 12월 18일,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서울숲점에서 열린 「서울숲 임팩트 밋업 X 서울특별시 미래청년일자리사업: 선 넘는 커리어!」의 일환으로 기획된 인터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좋은 일’이라 부르며 개인의 열정을 기대하곤 하지만, 정작 그 일을 감당하는 개인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는 쉽게 간과합니다. 서울시미래청년일자리 사업의 이가영 담당자는 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청년들이 조직의 경계를 넘나들며 ‘회사 밖 동료’를 만나는 느슨하고도 단단한 관계의 실험실을 설계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