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 3235명 독서 장벽 낮춘 낭독봉사, 데이터로 가치 입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팩트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대표 조성도, 이명희)가 사회적기업과 대형 의료기관이 협력한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수치로 시각화했다.마이오렌지는 삼성서울병원과 사회적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가 4년 동안 진행한 ‘낭독봉사’의 성과를 분석한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사회공헌팀과 알로하아이디어스는 지난 2021년부터 목소리 기부 동화 낭독 봉사활동 을 운영해 왔다. 이 프로젝트는 시각 장애나 발달 지연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임직원이 직접 동화책을 낭독해 오디오북을 만든다.이번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