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살리고 기부금도 쌓고..신협, 폐가전 7.2톤으로 실천한 자원순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협중앙회가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버려지는 가전제품을 자원으로 되살리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했다. 신협은 지난 23일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사회적기업 컴윈과 함께 ‘자원순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신협은 폐가전 재자원화로 마련한 수익금 740만 원을 신협사회공헌재단에 전달했다.3년간 이어진 폐가전의 변신, 누적 기부금 1530만 원 달성이번 기부는 신협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ESG 경영 기반 사회공헌 사업의 결과물이다. 신협중앙회와 각 지역 신협은 사용이 끝난 불용 PC 등 폐가전을 모아 사회적기업 컴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