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문가와 그리는 사회적기업의 미래…고용부민관 협력 포럼닻 올렸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 현장 전문가들과 손잡고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지원책을 설계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기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2일 오후 2시 소셜캠퍼스온 서울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포럼’(이하 포럼)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학계와 현장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위원 18명이 참석해 첫 번째 회의를 진행했다.포럼의 좌장은 한국노동재단 송경용 이사장이 맡았다. 민간 측 간사로는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