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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심 무기징역에… 이젠 조희대 탄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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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 윤석열 사형 선고 집회를 열었다. 2026.2.19. 이호 작가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과가 무기징역 이라고 발표되자,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함께 1심 선고 영상을 보던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몇몇은 자리에서 일어나 만세를 외치기도 했다. 반대로 윤석열 지지자들은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서초역 7번 출구 앞)에 모여(주최 측 추산 3600명) 윤석열의 사형 선고를 촉구했다. 오후 4시 지귀연 재판장이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을 선고한 즉시, 김지선 촛불행동 공동대표는 무대에 올라 초범이라서 무기징역이라고 하면 내란을 2~3번 일으킬 수 있는 거냐 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만든 것은 국민들인데, 왜 내란범들 감경사유가 되냐 고 분노했다. 김현지 공동대표는 촛불행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는 (윤석열) 무기징역 1심 선고는 위대한 주권자 국민의 승리 라면서 이제는 조희대를 탄핵하고 내란 완전 단죄에 속도를 내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선고에 대해 사필귀정 이라면서 그 동안 조희대 사법부는 재판 지연과 교묘한 법 해석으로 국민적 분노를 키워왔다 며 위대한 주권자 국민이 내란단죄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아서 기어이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촛불행동은 위대한 국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빠른 속도로 내란 완전 단죄를 위한 투쟁할 것 이라고 전했다.    촛불행동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 윤석열 사형 선고 집회를 열었다. 2026.2.19. 이호 작가 김 공동대표는 이제는 조희대 탄핵 에 속도를 내야한다 며 내란단죄에 속도가 나지 않는 이유는 조희대가 최후 보루 역할을 하며 법적 단죄를 막고 있어서다. 국회는 더 망설일 것 없이 조희대 탄핵에 나서야 한다 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도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하자 고 거듭 외쳤다. 그는 윤석열은 폭동을 일으켰다. 불법비상 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것 이라면서 그런데 조희대 사법부가 윤석열을 빠져나가게 하려고 온갖 법 기술을 썼다. 항소심에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고 외쳤다. 서 의원은 대통령이니까 (내란을 저질렀으면) 사형 선고해야 하는 것 아니냐 며 사법부가 어떻게든 봐주려고 했는데 촛불행동이 (매주 집회를 진행하는 등) 싸우고 있어서 저 정도 처벌을 선고한 걸지도 모른다. 지귀연의 작태를 용서할 수 없다 고 말했다. 또  조희대를 대법원장으로 두면 내란 단죄가 없으니 조희대 탄핵을 시작해야 한다. 지귀연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같은 당 전현희 의원은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만족할 수 없다면서 내란 성립은 인정했지만, 헌법을 짓밟은 내란수괴 무기징역 맞냐 며 이것이 사법정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역사와 국민 앞에 떳떳한 재판이냐 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용기와 희생을 무시한 것이다. 이번 판결은 주권자에 대한 모욕 이라고 했다. 전 의원은 내란에 걸맞지 않은 판결은 누군가 또다시 내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사법부가 단호한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국민과 민주주의가 대가를 치르게 된다 면서 특검은 사법정의를 세워라 고 했다. 백주선 변호사는 선고 전 집회 무대에서 지귀연 재판장이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해도 이는 헌법 파괴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 이라면서 이는 조희대 대법원장 사법 쿠데타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저들은 죽은 권력 윤석열을 내어주고 살아있는 권력 조희대 체제를 지키려는 꼬리 자르기를 시도할지도 모른다 고 말했다.  시민 김원일 씨는 조희대 사법부가 사형 선고를 내리지 않으면 다른 법 기준으로 판결한 것이고 결국 스스로를 내란 동조범이라고 자백하는 것 이라고 했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 집회에 참석해 선고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026.2.19. 연합뉴스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현 자유와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윤석열 지지자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윤석열 1심 선고 무죄 촉구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1심 법원 판단이 전해지자 소리지르며 욕설을 하기도 했다. 전 씨는 1심 선고 이후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 며 참담하고 슬프고 분노를 동시에 느낀다. 첫 번째 윤석열 대통령께서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한 것 아니냐 고 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 참여자의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를 위해 총 16개 기동대, 약 1000여 명을 투입했다. 투입된 인원은 서울중앙지법 앞, 동문, 서초동 정곡빌딩 앞 등에 질서유지선을 설치하고 통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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