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나눔마을, 캄보디아 농촌 초등학교에 도서관 설립…현지 청년·스타트업 뭉쳤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비소나눔마을(이사장 이지희)이 캄보디아 농촌 학교에 도서관을 세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현지 청년과 혁신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은 사례여서 눈길을 끈다.비소나눔마을은 지난달 28일 캄보디아 따께오주 돈께오시에 위치한 뜨람(Tram) 초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학교 안에 도서관을 설치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성장을 돕고 지역 사회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뜨람 초등학교 켐 찬나(Kem Channa) 교장이 참석했다. 따께오 주 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