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기부골든타임 , 제도와 현장 사이 [사회혁신]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디지털자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기부포럼 2026’에서는 비영리단체, 학계, 법률·회계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자산 기부의 현황과 과제를 논의했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40개 기관 모금 담당자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자리를 채웠다.디지털자산기부연구회(DADA)가 주최한 이번 포럼의 부제는 ‘골든타임 2026: 디지털자산 기부, 지금이 기회다’다.